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건축설비, 소방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문대 소방학과 3년 졸업 후 4학년 야간대학 학사 과정 진행중 평균 학점 : 4.3 보유자격증 : 건설안전산업기사 , 소방설비기사 기계 취득중 : 소방설비기사 전기, 건축설비기사 어학 : 오픽 IH 인턴 및 대외활동 : 현장실습 1개월 종합건설사로 취업을 목표로 보고 있는데 지원을 한다면 어떤분야로 나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다른 방향은 무엇이 있는지 궁굼합니다. 모두가 그러듯 가능한 큰 기업에 입사하고싶은데 경험경력이 없는것이 걸리는데 이를 보완할 방법은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뼈때리는 조언과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추가로 부트캠프?는 어떤지 그리고 어떤 쪽이 괜찮을지도 조언해주시면 참고해보고싶습니다
2026.03.12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을 보면 종합건설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방향 자체는 충분히 현실적인 편입니다. 소방설비기사 기계와 전기, 건축설비기사까지 준비 중이라면 건설사 설비 직무나 소방 설비 시공 관리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경로입니다. 특히 종합건설사에서는 기계설비, 소방설비, 건축설비 관리 직무에서 이런 자격증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부분은 현장 인턴이나 설비 시공사, 감리사에서 단기 경험을 쌓는 방식으로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트캠프는 설비 분야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자격증과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취업에는 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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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복수전공 후회
생화학 분야에 관심이 있고 현재 지거국 화학과를 다니는데 듣고싶은 전공선택이 많이 없고 학점 잘 받을 자신이 없어서 생명과학과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4학년인데 복수전공을 후회하고 있어요. 복수전공 하는 과도 수업이 만만찮아서 학점도 곤두박질쳤구요.. 식물같은 전혀 흥미없는 과목도 들어야 하고요.. 또 스펙에 플러스 요소를 주고 싶어서 선택한 복수전공인데 학점도 3.3 정도로 안좋으니 변별력이 오히려 없어진 느낌이에요.. 이럴거면 차라리 학점 안좋아도 쭉 화학과 루트를 타서 전문성이라도 확보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지금이라도 복수전공에서 부전공으로 변경해서 수강 학점이라도 좀 줄이는게 나을까요? (144학점에서 129학점으로 변경됩니다)
Q. 이력서 경력사항 작성 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입사 3년차로,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 당시에는 과제 수행을 위해 사내에서 벤처 개념으로 설립한 별도 법인에 입사했고, 2년차에 현재 회사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실제 근무 장소와 수행 업무는 현재 회사 기준으로 계속 이어져 왔지만, 4대보험 가입 내역상으로는 중간에 이직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경우 이력서 경력사항에 두 회사를 분리해서 기재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실제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현재 회사 경력으로 통합해 작성하고, 추후 면접이나 경력증명 단계에서 소속 변경 이력을 설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고민되는 이유는 최초 소속 회사가 사내 벤처 성격의 법인이라 대외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이력서상에 별도로 기재할 경우 면접관 입장에서 다소 의아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엔지니어 실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현대, 삼성, 하이닉스, 포스코, 두산 등등 대기업 실무 면접에서 자꾸 떨어집니다. 제가 이직을 한 번 했는데 이 전 회사의 경험을 자꾸 물어보더라고요. 그당시에는 열심히는 했지만 거의 시킨 것만 위주로 했었고, 제가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 한 게 몇이나 되겠습니까... 어쨌든 자꾸 실무 면접에서 반복적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너무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실무 면접자들은 해당 부서 사람들일텐데, 그 사람들이 저를 픽 하지 않는다는 건 실무진에게만 보이는 단점이 있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장점이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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